티알 게시판도 단장했어요

기존에 선반 형태의 리뷰 게시판을 쓰다가
그냥 제미나이 뚜들겨서 티켓 형태로 티알 스킨을 따로 만들었다네요
공개/비공개 설정도 가능해서 후기 적은 다음에 비밀번호 걸고 공유 링크로 다른 사람한테 후기 전달하는 것도 가능!
#스킨

게임 게시판 단장

미묘하게 게임 게시판이 마음에 안 들어서.... (크윽.. 12,000원이나 줬는데도)
기존에 포스타입에서 무료 배포중인 로드비 스킨을 마개조해서 집어 넣었다네요...
감상 타래같은 건 주로 트위터에 달고 있긴 하지만...
언젠가는 여기도 자주 쓰길 바라며...
#스킨

치과를 다녀왔어요

신경치료 중이라 오늘 4차 치료(신경치료 마지막)를 했는데...
훗....
죽을 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2차 치료까지는 ㄱㅊ았는데 월요일 3차 치료가 되게.. 아팠었거든요
근데 오늘 4차 치료하고 마취 풀리니까 지금 죽을 것 같음 (제길...........)
이빨도 잇몸도... 너무 아픈데???
이 상태로 일주일을 더 살아야 한다고? (다음 주 월요일에 크라운 작업 들어가서)
일단 마취 풀릴 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뭐라도 좀 줏어먹고 탁센이라도 먹어봐야할듯... ㄱ- 아 너무 아프다 흑흑...

립구 캐릭터 백업 게시판

제미나이를 뚜들겨서 립구 캐릭터 백업 게시판을 만들었어요
제 전공은 파이썬이지 PHP가 아니라서... AI의 힘을 빌려 으쌰으쌰 만들음
한 눈에 정리해서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나중에는 의지 등록 칸 같은 것도 만들어 봐야겠는
#스킨
스킨 살짝 손봤음!! 북마크 기능 넣었고(인게임의 클립 기능) 광상 있는데 안 키운 거 / 광상 있고 키운 거 / 광상 없는 거 구분도 좀 더 또렷하게 되게 함 흠... 여기서 더 추가할 만한 기능 있으려나? +) 혹시 스킨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시길...
이 스킨의 치명적인 단점을 알아버림...
그건 바로바로... 덧글에 답글을 못쓴다는 것과....
덧글 달린 게시글이 가장 최상단으로 올라와버린다는 점입니다
이건 조만간 한 번 개선?을 해봐야할듯... 다른 스킨을 찾아보거나 아니면 아예 로드비 같은 걸로 바꾸거나 같은 걸.... (그냥 메모 게시판 끌어올까 싶기도 하고...)
개선 완료!!! 헉헉 기존에 쓰던 스킨이랑 달라서 DB 구조 맞춘다고 뺑이쳤다(휴~)
주말 내내 이삿짐 정리하고 가구 조립하고 하다가 오늘 출근함...
하...
금요일 하루 연차냈을 뿐인데 일이 왜 이렇게 많이 쌓였을까...
12시에는 치과 가야하는디...
와...
SpaceSniffer라는 프로그램 깔아서 뭐가 용량 많이 차지하는지 확인했는데
그동안 제가 컴퓨터에 깔려있는지도 몰랐던 파일들(옛날에 했는데 지금은 안 하는 게임들)을 찾아서 지웠더니 컴 여유 용량이 확 늘었어요
앞으로도 애용해야지...
진짜 좋습니다 이거...
와 이런 게 있단 말입니가 저도 돌려바야겟어요 컴아 살려줄게!
@coc
헉헉 스킨을 개선해서 드디어 코카씨에게 답글을 달 수 있게 되었어요 네!! 이거 꽤 괜찮더라구요 저도 요걸로 안 쓰는 파일들만 한 200GB 지운듯한(아
와...
어제 하루종일 이사하느라 SNS도 갠홈도 아예 못 들어왔는데
지금 일어났더니 걍 온 몸이 욱신거림... (ㅋㅋㅋㅋㅋㅋ)
아...
아픈 곳이 없는데??
근데 오늘도 짐 정리해야되....
오늘 시간이 너무 안 가는군....
빨리 퇴근하고 집 실측하고 가구 주문한 다음에 컴퓨터 포장하고 내일의 이사를 맞이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와중에 일은 없어서 그냥 괜히 게임이랑 갠홈만 기웃기웃 거리는중...
그리고 내일모레 이사라 짐 정리 마무리가 얼추 되어가는 중...
내일은 이제 실측하고+집 와서 가구 산 다음에 컴퓨터랑 자잘한 것들 포장하고...
테이프 포장해야 하니까 테이프 + 가위는 포장하면 않됨.... 가방에 잘 넣어두기로...
오늘 신경치료 2차로 신경 긁어내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안 아픈듯?
일단 치통이 사라져서 너무 행복하고... 마취 풀렸는데도 생각보다 안 아파서 머리 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