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은 죽이면 안 돼.”
나는 낮은 목소리로 읊조리다시피 말했다. 심정은 이해되더라도 사람이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 있는 것이다. 그걸 아득히 초과했기 때문에 이동흠 역시 죽고 나서도 이런 일을 겪은 셈이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안 돼.”
소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은 죽이면 안 돼.”
나는 낮은 목소리로 읊조리다시피 말했다. 심정은 이해되더라도 사람이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 있는 것이다. 그걸 아득히 초과했기 때문에 이동흠 역시 죽고 나서도 이런 일을 겪은 셈이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