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항상 많은 걸 바란 적이 없었는데.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불멸의 슬픔이 천천히 마음 안에 녹아들었다. 칼에 맞은 고통보다 그 슬픔이 더욱 무거웠다.
창조주의 편애법/223화
조회 4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