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용서할 줄 모르는 혼은 원령이야.”“원념은 혼의 운동을 상승하는 나선에서 갈 곳 없는 원으로 닫아버리고 말아. 무서운 힘이지.”“그리고 용서는, 모든 존재를 긍정하는 구원의 힘이야.”“그런 용서하는 힘이야말로, 모든 혼이 찾고 있는 무언가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그를 용서해. 나를 용서해. 그리고 너를 용서해. 코코.”“고마워. 이걸로 다시 새로운 여행을 떠날 수 있겠네.” 스포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