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몰라도 괜찮지 않나?”
“나는 내 저주가 없어진다면… 아무 일이나 해서 먹고 살 만큼 벌고, 여름에는 물놀이하고, 겨울에는 눈사람을 만들 거야.”
“그리고 작은 꽃나무를 오랫동안 키워서 커다랗게 만들고… 가끔 어린애들한테 간식도 좀 챙겨주고!”
“난 그렇게 살고 싶은데, 진짜 의미 없지?”
“너도 의미를 찾기 전에 그냥 살아보는 건 어때?”
“하고 싶은 걸 정말 못 찾으면 나랑 그렇게 살아도 되잖아!”
웹툰
“…몰라도 괜찮지 않나?”
“나는 내 저주가 없어진다면… 아무 일이나 해서 먹고 살 만큼 벌고, 여름에는 물놀이하고, 겨울에는 눈사람을 만들 거야.”
“그리고 작은 꽃나무를 오랫동안 키워서 커다랗게 만들고… 가끔 어린애들한테 간식도 좀 챙겨주고!”
“난 그렇게 살고 싶은데, 진짜 의미 없지?”
“너도 의미를 찾기 전에 그냥 살아보는 건 어때?”
“하고 싶은 걸 정말 못 찾으면 나랑 그렇게 살아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