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모은 문구 59개

트라이건 맥시멈/5권 p.173
그래도… 웃는 건가.
비틀비틀 거리면서 혼자서 힘겹게 살아남아… 상처와 짐은 점점 늘어가는데도…,
둔한 녀석이야, 정말.
좋은 일만 기억하고 있는 거겠지?
트라이건 맥시멈/3권 p.187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은 망가질 때까지 망가져야지. 알고 있는 거냐, 망할 빗자루.”
트라이건 맥시멈/3권 p.24
트라이건 맥시멈/3권 p.20
딸의 원수를 쏘지 못한 아저씨가 연약하다면, 그 연약함에 저 남자와 나도 구원받은 거다.
트라이건 맥시멈/1권 p.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