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N의 연구로 태어난, 솔라리스의 신드롬을 극대화하여 각성하게 된 오버드.
쌍둥이 남매로 태어났지만, 한쪽은 평범한 인간으로서 길러졌으며, 코토네는 오버드의 실험체로 길러졌다. 인위적으로 신드롬의 기능을 극단적으로 강화하는 시술을 받았으며, 그로 인해 처음에는 몸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물질을 제어하지 못해 오랜 시간 격리당해 지냈다.
그리고 제어에 성공해 격리실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을 때. 칠드런 생활을 이어가며 다른 좋은 이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삶에 대해 알아가는 중.
체내에서 생성되는 화학물질은 오버드를 상대로 했을 경우 엄청난 효과를 발휘한다. 자기 자신에게는 자가면역이 생겨 통하지 않는 모양. 한 번 능력이 발동되면, 타겟이 된 대상에게 약물로 인한 엄청난 공포와 함께 심리적인 압박감, 그의 말을 들어야 할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것이 꼭 신의 말씀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평소에는 능력의 제어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지만, 파괴의 충동이 일 경우에는 환한 얼굴로 웃으며 자신의 몸에서 마구잡이로 화학물질을 뽑아내는 모양.
감정표현이 서툴지만 노력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반말을 사용.
현재는 학교에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