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아래로는 파문이 일지 않는 검은 수면. 머리 위로는 무수한 별이 떠 있는 밤하늘의 풍경. 수면 아래로는 아무것도 비치지 않고, 하늘에는 물병자리와 게자리가 유독 밝게 떠 있다.
■■ 가면을 가공해 만든 반지. 번개 무늬가 새겨져 있다. 왼손 약지에 끼고 있다.
■■■■■■ 출신의 봉사자. ■■■■로서 죽었으나, 파트너인 ■■■■■가 남긴 유물로 인해 마법사로 각성했다. 현재는 ■■■■■와 함께 학파 「프네우마」를 창설해 영혼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법전〉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