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비 러블리처럼 상대를 전력으로 꼬시는(?) 타입의 마법전을 할 것 같군요...
그래서인지 셀레스트를 중점으로 비추는 무대... 같은 느낌일지도
아니면 그때그때 풍경이 바뀌는데 사랑에 빠진 사람이 꿀 법한 꿈(노을이 지는 강변가,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축제, 두 사람만 남겨진 교실, 나란히 앉은 어두운 영화관 등)의 모습일지도....
본인이 마법생물이기 때문에 따로 마도서를 들고다니기보다는 체내에서 마력을 끌어올려 사용하는 느낌.
시프의 제자였던 몽마. 대파괴 이후 시프가 소멸했다는 걸 알게 되었지만, 5년이 지난 지금은 완전히 잊어버렸다. 그래도 무의식중에 영향은 남아있는 모양.
학원은 여전히 졸업하지 않았고(누군가를 기다려야 한다는 기분이 들고 있을지도...) 일부러 차일피일 졸업을 미루고 있다.
사랑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쉽게 반하는 타입. 인계에서는 트X터를 하며 묘하게 시프를 닮은 캐릭터들을 2차 최애로 잡고 있다.
소위 말하는 '존잘'들의 꿈에 나타나 친구 겸 트친이 되고 있기도... 그리고 그런 인간들을 쉽게 좋아해서 초앵도 연애앵일듯한?
시프의 종령이었던 네모는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셀레스트가 이어 받았다.
시프의 제자라 똑같은 별 영역 마법사 입니다.....
본계 닉네임: 미또 / 소수계 닉네임: 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