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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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봐, 구경났어?"
불확실한 운명의 종적

아카바네 리츠 赤羽根律

마기카로기아 3계제 방문자 엽귀 21살 · 남성
✧공4
✧방3
✧근3
공적점 11 / 마화 -
✦사회적 신분프리터
✦영역힘
✦혼의 특기《타인》
✦진정한 모습방황하는 들개 〈마력 해방〉

Character Details

| 주권 설정

노을이 지는 골목길의 풍경. 지저분할 정도로 늘어선 전신주와 길거리에 굴러다니는 쓰레기. 쓰레기통을 뒤지는 길고양이와 벽에 덕지덕지 붙은 전단지들. 아카바네 리츠가 머물던 인계의 풍경이다. 마법사가 되기 전, 그의 세계는 그 거리가 전부였기 때문에.


| 마도서 설정

검은 고양이... 예전에 챙겨주던 길고양이를 닮았다.
햄스터 마도서도 있는데 고양이 마도서도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 기타 설정

몇 년 전, 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 우연히 마법재액에 휘말려 방문자의 자질에 눈을 뜨게 되었다. 얼굴의 흉터는 그당시 휘말린 마법 재액으로 인한 것. 여전히 인간인 자신과 마법사인 자신 사이에서 갈팡질팡 헤매고 있으며, 자신이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한다. 흉터를 남겨놓는 것도 그러한 이유.

자기 자신에 대해 높은 가능성을 두고 있지 않다. 어떻게든 성공하지는 못할 놈이라고 생각하는 모양. 공부머리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몸이 먼저 튀어나가는 타입이라 자잘한 상처가 많다. 불의를 참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학창시절에도 악다구니로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학생들과 싸워왔다. 인생의 목표는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최저만을 면하자, 정도인 모양.

그가 세계를 바라보는 심상은, "타인". 존재라는 건 기본적으로 서로 타인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서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고통과 슬픔도 오로지 자신의 몫이며, 따라서 어떤 존재든 결국 황야에서 방황하는 것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Scenarios

  • 2021-11-30이별의 시간 (3계제)
  • 2021-12-03괄호() (3계제)
  • 2024-01-13파란색 연구 (3계제)

Token

캐릭터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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