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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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참으로 아름답고 가련한 생물이야."
최후의 나이트메어

미카엘라

마기카로기아 4계제 이단자(몽마) 천애 불명 · 불명
✧공5
✧방4
✧근4
공적점 12 / 마화 12
✦사회적 신분타로 리더
✦영역꿈
✦혼의 특기《한여름 밤의 꿈》
✦진정한 모습정원에 피어난 새하얀 꽃 〈마력 해방〉

Character Details

| 주권 설정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의 풍경. 벽면에는 온갖 예술 작품이 걸려 있으며, 양 옆으로는 조각상들이 쭉 늘어서 있다. 천장에는 천장화가 새겨져 있고, 샹들리에가 걸려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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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카드


| 기타 설정

천애지만 몽마라서 적중률이 높지 않다. 금방 사랑에 빠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애초에 꿈이란 몽마들에게 있어 미래를 보는 수단이 아닌, 그저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새 몽마를 탄생시키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미카엘라는 인간의 「르네상스」라는 개념이 형상(이미지)을 얻어 탄생한 몽마다. 언어 자체는 19세기에 정립되었으나 그러한 개념, 움직임은 이전에 있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그가 언제 태어났는지 알고 있는 마법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어렴풋이 나이를 추정할 뿐. 그렇기 때문에 예술을 사랑하며, 신에게서 벗어나 스스로 움직이고자 하는 인간들을 사랑한다.

대법전이 대파괴를 겪고난 이후, 그 소속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대법전에 들어가기 전에는 크레도의 탑에 있는 환몽전의 천애들의 꿈에 몰래 들어가려다 발각된 적이 있다. 여전히 천애들의 꿈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스스로 천애에 자원을 했다고. 그러나 미카엘라가 생각하는 예언이란 결국 '빗나가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종종 '빗나가기 위한 예언'을 하기도 한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자신 또한 탄생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인간 존재는 존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시에 그들이 꾸는 꿈은 자신의 원동력이 되어주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인간을, 정확히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것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우자>라고 부르기보다는, 방문자나 다른 마법사들과 구태여 구분짓지 않고 모두를 '인간'으로 통칭한다.

─ 인간이란 참으로 아름답고 가련한 생물이야.
─ 그렇기에, 존속되어야만 하지.

여전히 인간이 만들어내는 예술을 좋아한다. 종종 전시회 같은 것을 보러 다닌다.

스스로를 지칭할때 나, 저, 등의 1인칭 대명사가 아닌 '미카엘라'라고 이름으로 스스로를 지칭한다. (ex. 미카엘라는 그렇게 생각한단다. 미카엘라의 힘이 필요한 거지~? 등...)

Scenarios

  • 2021-04-13별을 떠나서 (3계제)
  • 2021-09-07허무와 수라의 세계 (4계제)
  • 2022-12-26한밤중의 가극단 (4계제)
  • 2023-07-23주명 소테리올로지 (4계제)
  • 2024-11-13흉성, 하늘에서 불타오르다 (4계제)

Token

캐릭터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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