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두상
🔍
"해체, 하게 해주시겠습니까?"
필증必證 명제Q.E.D.

단탈리온

마기카로기아 4계제 이단자(흡혈귀) 아방궁 불명 · 남성
✧공4
✧방4
✧근4
공적점 - / 마화 -
✦사회적 신분의사
✦영역짐승
✦혼의 특기《원리》
✦진정한 모습풀리지 않는 수식 〈마력 해방〉

Character Details

| 주권 설정

수술대 위의 풍경


| 마도서 설정

메스


| 기타 설정

오랜 시간을 살아온 흡혈귀. 마법의 한계(메타적으로는 8계제)에 도전해보고자 하고 있으며, 그 한계를 돌파하는 방법을 마법의 근원으로부터 찾고 있다. 무엇이든 뿌리를 안다면 그 이후도 볼 수 있는 법이라고 말한다. 마법이란 명명의 힘이자 상상력으로 이루어지는 힘. 사람은 뇌를 통해 사고하지만 마법사의 육신이란 유기체가 아닌 마력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 힘이 오는가 역시 궁금해 하고 있다. 어떻게 보나 철저한 연구자 타입.

흥미로운 대상이 있다면 해부해보고 싶어한다. 마치 기계의 작동 원리가 궁금하다며 그 기계를 분해해보고 싶어하는 마음과 비슷하다. 다만 인간의 해부에 대해서는 의사로서의 직업적 정신이 아니라면 크게 관심이 없다. 오히려 미학이라는 이름으로 기이한 시신 훼손을 벌이는 이들에 대해서는 불쾌감까지 가지고 있다. 저런 삼류 예술가 때문에 자신과도 같은 연구자들이 힘들어지고 있다고 푸념하는 모양. 인계에서 의사로서의 실력은 꽤 수준급이다.

실험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주로 서적경, 금서나 마도서, 마법 생물, 혹은 정 대상이 없다면 자기 자신. 얼굴에 있는 흉터 역시 스스로를 실험의 대상으로 한 실험을 진행하다 생긴 것이다. 신체에 약간의 손상이 생겼음에도 여전히 실험은 멈추지 않는 모양. 전반적으로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가까운 성향. 실험의 결과를 낼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성과는 거리가 조금 멀다.

누군가는 이상향이나 어둠의 심장과도 같은 서적경의 학파와 어울리지 않냐고 하지만 그는 철저하게 〈대법전〉의 선을 지키며 연구하고 있다. 첫째로 그는 마법적 세계를 다시 일으키려고 하는 구세계질서의 신념에는 관심이 없으며, 죽은 자의 소생에 초점을 두는 이상향에게도 관심이 없고, 가능성을 사랑하는 혼혈주의자의 그 '가능성'에도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의 강함'을 추구하는 어둠의 심장과도 거리가 멀다. (그가 추구하는 것은 스스로의 강함이 아닌 마법이란 것 자체에 대한 분석이자 해체다!) 분서관은 두말할 것도 없다. ─ 제 연구 결과를 태워먹을 일 있습니까? ─ 다만 아방궁 거리에서 연구를 허가받기 위해 순순히 대법전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한때 그 역시 인간이었던 때가 있었으나, 지금은 까마득하고 아득하게 먼 시절의 이야기다. 인간이던 시절에는 학자였다.

깨진 안경을 그대로 두고 다닌다. 덕분에 상狀이 여러 갈래로 보이는 모양이지만, 누군가 안경을 교체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이런 풍경 역시 여러 가지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 같아 즐거우니 상관 없다고 한다.

Scenarios

  • 2023-08-16사람의 완성 (4계제)
  • 2023-10-01최후의 대답 (4계제)
  • 2024-09-01이경호텔의 잠 못 이루는 밤 (4계제)
  • 2025-05-18Fate/Magus Logia (4계제)

Token

캐릭터 토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