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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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입니다."
극광이 비추는 장막 너머에

스쿨드 엠버 서적경

마기카로기아 5랭크 구세계질서 불명 · 여성형
✧공5
✧방4
✧근4
공적점 3 / 마화 -
✦사회적 신분경호원
✦영역꿈
✦혼의 특기《미지》
✦진정한 모습은닉의 베일 〈마력 해방〉

Character Details

| 주권 설정

오로라가 펼쳐진 겨울의 밤하늘. 주권 한 가운데에는 거대한 나무가 거꾸로 자라있으며, 그 뿌리는 오로라에 가려져 닿아있는 곳이 보이지 않는다. 뿌리로부터는 나무 장식처럼 새하얀 실타래들이 달려있다. 뿌리에 가까울 수록 매듭지어진 형태이며, 스쿨드가 서 있는 주권에 가까워질수록 매듭이 풀려 나풀거린다.


| 마도서 설정

페이퍼 나이프 형태의 마도서. 마법전에 들어가면 해당 마도서가 창의 형태로 변한다. (마검 소환 시)


| 기타 설정

미래를 담당하는 노른 및 발키리 '스쿨드'를 테마로 한 마법사.
여신이면서도 전사(발키리)라는 부분에 착안하여 미래시+추가 대미지에 대한 플롯 폭딜이라는 컨셉입니다. 장서는 쌍검이지만 실제로 나타나는 건 두 자루의 창입니다!

미래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란 단일 사건이 아니라 무수한 스펙트럼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새하얀 직사광선을 프리즘에 투과시키면 무지개빛이 되는 것처럼, 미래란 무수한 가능성의 집합체이며 각각의 가능성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예지"와 "예언"에 구분을 두는데, 자신이 자의적으로 본 미래는 "예언", 자신의 자의가 아님에도 보여진 미래를 "예지"라고 부르곤 합니다.

메인 테마는 오로라와 발키리(전사), 그리고 미래의 은폐.

미래를 본다는 건 종종 자기 실현적 예언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발설에는 주의하는 편입니다. 또한 미래란 "관측"하는 순간 그 관측한 미래가 존재할 가능성이 생겨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미래란 결국 가능성과 가능성을 엮는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눈을 가린 캐릭터 디자인은 "자신의 눈에 비친 미래를 타인에게 보이지 않겠다"라는 지점에서 나왔습니다. 실제로는 백장발에 자안을 가지지 않았을지... 귀는 인외적 느낌을 주고 싶어서? 날개 귀를 픽하긴 했습니다...

인계에서는 보디가드 일을 하는데 동화 속주로 인해 선글라스를 낀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누구도 스쿨드의 얼굴을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성격 : 딱뚝콱 FM입니다... 가족들에게도 경어 쓸듯한


천애캠 완주 후 서경천애 → 구세계질서로 이적.

Scenarios

  • 2023-11-14천애캠 1부 (4계제)
  • 2023-12-12천애캠 2부 (4계제)
  • 2024-01-09천애캠 3부 (4계제)